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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조성 실무협의체 개최

등록일 :
2022-03-31 05:29:59
작성자 :
공보관(055-225-2145)
조회수 :
82

창원시,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조성 실무협의체

창원시,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조성 실무협의체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의 지역사회 연계 방안 논의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1일 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조성을 위한 실무협의체 1차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24일 창원문화예술교육센터 날마다 꿈꾸는 예술터 추진협의체 발족 및 협약 체결에 이어 (재)창원문화재단, 창원·마산·진해예총, 창원·마산·진해민예총, 창원시 문화도시지원센터, 경남생애전환문화예술학교 추진단, 창원시생활예술동호인연합회 등 11개 기관·단체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꿈꾸는 예술터 지원사업은 2021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비 공모사업에 시가 선정되면서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전용 공간 조성 및 운영을 지원한다.
조성예정지는 팔용동에 위치한 종합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1층으로 국비 10억 원, 시비 10억 원 총 20억 원을 투입해 아동,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으로 조성돼 올해 하반기 개관될 예정이다.
시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자원 현황조사 ▶창원예술교육사(매개 인력) 양성 및 파견사업 추진 ▶문화예술교육 주체의 성장지원사업(연구활동 및 컨설팅)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연구개발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유정 문화에술과장은 “기관 및 단체의 전문성이 결합해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만들고, 나아가 시민 모두가 가까이에서 쉽게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는 문화적, 교육적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시는 2022년 법정문화도시 지정으로 시민 모두가 생활속에서 행복한 문화도시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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