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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 신청하세요”

등록일 :
2022-03-15 05:35:26
작성자 :
공보관(055-225-2145)
조회수 :
91
여성어업인의 다양한 문화, 여가활동 지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문화여가 활동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여성어업인들에게 문화,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22년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실제로 어업에 종사하며 창원시로 주소가 되어있는 만20세이상 만75세 미만 (1947.1.1. ~ 2002.12.31.출생자)여성어업인으로 신청일 기준 1년이내에 발급받은 어업경영체등록확인서 또는 어업인확인서가 있어야 한다. 단 창원시에 주소가 없거나 여성농업인 바우처 수혜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과 어업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발급받은 어업경영체등록 확인서 또는 어업인확인서)를 지참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창원시 수산과(☏225-3386)로 3월16일부터 4월15일까지 (30일간)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후 자부담액 2만6천원을 납부하면 1인당 연간 13만원의 바우처 카드가 지역수협을 통하여 발급되며, 이 바우처 카드는 전국 안경점, 레포츠클럽, 미용원, 영화관, 음식점 등 40여개 업종의 가맹점에서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시에서는 4월 중 연령, 거주지, 어업인 기준 적합여부 등을 검토 및 지원 예산초과시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지원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하여 상대적으로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은 여성어업인들에게 건강, 여가활동 등 기회제공으로 영어의욕을 고취 시키고 아울러 지역상권 소비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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