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깨끗하고 안전한 ‘근로자의 밥상’ 사업 나서

등록일 :
2022-03-10 05:13:52
작성자 :
공보관(055-225-2145)
조회수 :
144

창원시, 깨끗하고 안전한 ‘근로자의 밥상’ 사업 나서.

창원시, 깨끗하고 안전한 ‘근로자의 밥상’ 사업 나서.

공단지역 내 음식점 · 집단급식소 등 영업주 위생관리 수준 향상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공단지역 내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음식점 및 집단급식소의 주방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식품 위해로부터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깨끗하고 안전한 「근로자의 밥상」’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시는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3월 18일까지 공단지역 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운영 형태·급식 인원 등에 대한 현지 조사를 실시하여 사업 대상 80개소를 선정하고, 3월부터 10월까지 영업장 위생 상태 및 오염 진단과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업소별 3회 현장 반복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 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위생용품 및 주방환경개선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체 집단급식소 315개소 및 위탁급식업 252개소에 대해서는 전수 위생 점검을 실시하여,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조리 시설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하고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공단지역 특성상 이용자가 많은 단체 급식 제공 형태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의 경우 식중독 발생 시 대규모 환자 발생으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특별 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식중독 예방은 물론 기업사랑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공공누리의 제 2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