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반기별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우수공무원을 시상해 왔다. 올해는 선발 인원을 2명 더 늘렸으며, 특히 최종 순위는 시민참여 투표로 결정하는 등 시민이 공감하는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 4차 대유행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업무에 적극행정으로 노력한 결과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며 “그 어느 때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행정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전 직원들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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