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10명 모집 환경실무원에 지원자 465명 몰려

등록일 :
2021-09-01 05:08:53
작성자 :
공보관(055-225-2145)
조회수 :
128
코로나-19로 비대면(인터넷, 우편) 접수 병행, 59.4% 비대면으로
취업난 속 임금 비교적 높고 고용안정 기대, 30~40대가 70%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최근 환경실무원 채용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0명 모집에 465명이 지원해 46.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원서접수는 코로나 4단계 조치가 장기화되면서 시민안전을 위해 방문접수(8월 25~26일)와 병행해 인터넷(8월 23~26일) 및 우편(26일 소인분까지 인정) 비대면 접수도 병행 실시됐다.
59.4%에 해당하는 276명이 비대면 방식으로 접수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87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39명, 20대 76명, 50대 63명 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시국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 임금이 비교적 높고 고용안정 기대심리로 30~40대 지원자가 70%에 달하는 등 환경실무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성별로는 남자 382명, 여자 83명으로, 지역별로는 성산구 1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의창구 110명, 마산회원구 81명, 마산합포구와 진해구가 각 69명으로 나타났다.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10월 중 창원스포츠파크 주경기장(성산구 원이대로 소재)에서 △ 100m달리기 △ 모래주머니(양쪽 각 10㎏) 들고 50m 달리기 △ 악력측정 등 3가지 종목의 체력검정을 실시할 예정으로, 응시자별 체력검정 일정 및 시간 등은 시홈페이지(고시공고/채용정보)에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시는 비대면 접수자의 응시번호를 2일 시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응시표는 체력검정 당일 배부한다.
기타 환경실무원 채용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자원순환과(☏225-3565)로 문의하면 된다.
공공누리의 제 2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