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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 민간복합개발시행자 사업계획서 접수 완료

등록일 :
2021-08-31 05:27:07
작성자 :
공보관(055-225-2145)
조회수 :
120
3개社 사업 신청, 9월 중 선정심의위원회 개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0일 ‘마산해양신도시 민간복합개발시행자 공모’ 관련 민간사업자 사업계획서 접수마감 결과 3개사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시는 마산해양신도시 개발을 통해 원도심과 조화와 상생 그리고 미래혁신 성장을 도모하고 문화, 관광 및 스마트기술 기반 글로벌 감성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는 개발방향을 지난해 10월 새롭게 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전체면적 642,167㎡ 중 68%인 439,048㎡는 자연 친화 및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공공개발하고, 나머지 32%인 203,119㎡는 민간자본유치구역으로 민간복합개발시행자를 공모하여 공공성과 민간의 수익성 두 가지 가치를 담기 위해 올해 5월 31일부터 민간복합개발시행자를 공모하였다.

시는 9월 중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사업신청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공모지침서의 평가분야 및 배점기준에 따라 평가하고 최고득점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우선협상대상자는 창원시와 실시협상을 거쳐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민간복합개발시행자의 자격을 갖게 된다.

실시협약 이후에 창원시가 민간의 창의적이고 복합적인 아이디어를 마산해양신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에 반영하게 되면, 민간복합개발시행자는 민간자본유치구역의 토지를 공급받아 사업추진하고, 창원시는 공공구역을 중·장기적인 계획아래 점진적으로 사업추진 할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마산해양신도시 개발방향에 따라 원도심과의 조화와 상생, 그리고 미래혁신 성장을 이끌어낼 스마트도시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공모 절차를 면밀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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