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김밥 등 조리식품 수거 검사 및 일제 위생점검 실시

등록일 :
2021-08-11 05:24:45
작성자 :
공보관(055-225-2145)
조회수 :
165

창원시, 김밥 등 조리식품 수거 검사 및 일제 위생점검 실시

창원시, 김밥 등 조리식품 수거 검사 및 일제 위생점검 실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배달음식의 소비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김밥·햄버거 취급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일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타 지역에서 집단 식중독 환자가 발생하는 등 사회적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하절기 높은 기온에 변질 우려가 높은 조리식품인 김밥 취급업소 655개소, 햄버거 프랜차이즈 83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품, 조리시설 등 위생적 취급 및 원료 등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 식중독 예방 점검과 출입자 명부작성, 주기적 환기·소독 등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8.11.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김밥, 햄버거 등 조리식품에 대하여 살모넬라, 장출혈성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 항목에 대한 검사를 의뢰하였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8월에는 생으로 섭취하는 식품에 의한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이 증가하였고, 채소류에 의한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많이 발생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최근 무더운 날씨와 조리장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식재료 간의 교차오염 등 작은 부주의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히고, “위생·방역점검과 수거검사를 통해 관련법을 위반한 업소에는 영업정지 등 강력하게 행정조치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공누리의 제 2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