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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전자고,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서명운동 캠페인 펼쳐

등록일 :
2021-06-28 05:35:39
작성자 :
공보관(055-225-2145)
조회수 :
72

경남전자고,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서명운동 캠페인 펼쳐

경남전자고,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서명운동 캠페인 펼쳐

일주일간 주택가, 북마산시장 등에서 학생시민 408명 유치 서명 받아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경남전자고(교장 서명석)가 경남전자고 학생들이 일주일간 국립현대미술관 유치 서명 캠페인을 펼친 서명부와 직접 구운 쿠키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경남전자고는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예술꽃 씨앗학교’에 선정되면서 학생들이 문화예술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서명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

이번 서명 캠페인은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실시됐으며, 경남전자고 학생 6명이 홍보 티셔츠와 피켓을 직접 제작하여 학교 주변 주택가, 북마산역, 북마산시장, 출근길 시민들에게 자신들이 직접 만든 간식과 함께 좋은 하루 보내시라는 인사를 건네며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그 결과 408명의 소중한 서명을 받았다.

예술꽃 씨앗학교 담당교사인 신보은 선생님은 “많은 시민들이 학생들의 깜찍하고 간절한 부탁에 응해주셨지만, 그냥 지나치는 시민들도 있었다”며 “학생들에겐 거절당하는 법도 배운 값진 시간이었고, 본인에게도 떨리던 마음으로 거리에 나선 학생들이 어느 순간 자신감을 얻어 신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 학생들의 작은 보탬이 큰 힘이 되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이 꼭 유치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정숙이 창원시 문화유산육성과장은 “학생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이번 서명부가 국립현대미술관 유치라는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라며 방문한 학생들과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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