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발전 및 시민복리 증진에 기여한 5개 부서 선정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5일 전 부서원들이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한 부서 중 문화유산육성과, 시정혁신담당관, 일자리창출과,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 의창구 환경미화과 등 5개 부서를 2021년 상반기 베스트드림팀으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 문화유산육성과는 성산구 중앙동 159-1번지 일원 건립되는 창원박물관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사전평가 최종심의를 통과하였고, 산업·노동·역사 박물관 건립에 따른 사업비 714억 중 281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 시정혁신담당관은 100만 대도시 및 도내에서 유일하게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고 등급(SA)를 달성하였으며, 쌍방향 멘토링 등 수평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하였다.
▷ 일자리창출과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지원사업 등 13개 사업(국·도비 257억원)을 추진하여 민생경제 회복과 창원경제 V턴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창원시민 우선 채용업무협약으로 기업 참여 일자리만들기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내 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하였다.
▷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는 2021년 11월까지 집단면역 확보를 목표로 순차적 예방접종 및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신속·정확·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접종을 실시하였다.
▷ 의창구 환경미화과는 창원천 플로깅 행사를 기획, 추진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환경과 건강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등 환경, 건강, 일상플러스 실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환경사각지대 민원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처리로 4不(불안,불편,불쾌,불만) 해소에 앞장 서 왔다.
시는 하반기에도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추진하여 시정목표 달성의 성과를 거둔 부서를 베스트드림팀으로 선정하여 격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