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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올해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등록일 :
2021-05-28 04:34:44
작성자 :
공보관(055-225-3365)
조회수 :
272
백신접종 지원사업 시행으로 집단면역 속도전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21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에 총 6,828백만원의 예산으로 투입한다. 6월 1일부터 백신접종 지원사업(18개 사업장, 270명)을 시작하며, 7월 1일부터는 희망근로 지원사업(318개 사업장, 935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21개 사업장, 126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시는 하반기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과 종식을 앞당기기 위해 ‘백신접종 지원사업’은 1개월 앞당긴 6월 1일부터 6개월간 시행하면서, 정부의 올해 11월 집단면역 목표 달성을 위한 백신접종에 더욱 속도를 낼 준비를 마쳤다.

이 사업에는 지난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1, 2차 모집기간 동안 총 337명이 신청하였으며, 1개월간 심사기간을 통해 선발된 270명은 창원, 마산, 진해의 접종센터 등 18개 사업장에 배치되어 센터를 방문하는 접종대상자의 체온 측정, 예진표 작성, 이상반응 관찰 등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선발심사에 돌입한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5월 10일부터 5일간 5,009명의 신청자가 몰려 평균 5.4 대 1의 경쟁률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5월 17일부터 5일간 583명이 신청하여 4.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 가족합산 재산 및 기준중위소득을 기준으로 장애인, 한부모 가정, 차상위계층 등을 고려한 핀셋 선발을 위해 1개월의 심사기간을 거쳐, 참여자는 7월 1일부터 4개월간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허성무 시장은 “백신접종 지원사업으로는 접종대상자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으로 시 전체에 방역 안전망을, 희망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코로나19로 생계와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고용 안전망을 구축하여 일상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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