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2일 ‘우리 동네,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창원, 우리 동네가 좋다’ 온라인 사진공모전 입상작을 발표했다.
시는 4월말까지 동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공동체 활동, 주민이 즐겨 찾는 명소 등 동네의 매력과 이야기를 담은 사진과 영상 201건이 접수되었으며, 심사를 거쳐 15점을 4월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5월 31일까지 계속 진행되며, 6월 초 심사를 거쳐 5월 입상작 15점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한 사진을 본인 SNS(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창원동네가좋다)를 기재하여 올리거나 사진파일을 이메일(angkrtks@korea.kr)로 제출하면 응모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 새소식을 참고하거나 창원시 시정혁신담당관(☎055-225-4575)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성운 창원시 시정혁신담당관은 “예상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모전에 참여해 주셔서 미처 알지 못했던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나 동네의 숨은 매력들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됐다”며 “입상작 가운데 몇 곳은 시민 일상 속 소통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장마실 동네를 걷다’ 행사와 연계하여 방문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