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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민방위집합교육 ‘스마트교육’으로 대체

등록일 :
2021-04-12 05:31:39
작성자 :
공보관(055-225-2145)
조회수 :
152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비대면 교육 실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민방위 집합교육을 스마트 교육으로 대체 실시하며, 민방위교육통지서를 직접 교부에서 비대면 전자통지서로 발송한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 민방위 교육은 5월 1일부터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되며, 대상은 창원시 소속 민방위 대원 및 대장으로 누구나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방법은 창원시청 홈페이지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 (www.cdec.kr)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거쳐 교육기간 중에는 24시간 언제나 수강할 수 있다.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응급처치, 재난대비행동요령 등 15개 과목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사이버 교육은 객관식 20문항 중 70점 이상이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올해 처음 도입된 민방위전자통지 시스템(www.cdec.or.kr)은 교육 실시 전에 카카오알림톡으로 민방위전자통지서를 발송하며, 대원 및 대장은 본인인증을 거쳐 민방위교육일정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윤상철 시민안전과장은 “민방위 대원 및 대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스마트 민방위교육에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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