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 총 50억원 규모! 주민체감·지역맞춤형 제안 기다려
2022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창원시 주민참여예산
창원시, 생활 속 불편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제안하세요!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오는 5월 10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심사, 선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올해는 지역주민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생활밀착형 사업, 마을 현안 사업 등 내년 예산에 반영을 원하는 제안사업으로 참여 할 수 있다.
시는 공모기간 접수된 제안들에 대해 사업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조정을 거쳐 참여예산 총회에서 최종 선정하고 12월 의회 예산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예산에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45억원을 반영하였고, 2022년에는 50억원을 목표로 시민 참여를 기다린다. 제안사업 신청은 시 홈페이지와 방문·우편을 통해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www.changwon.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윤선한 창원시 자치행정과장은 “지난해 선정된 124개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이 시 전역에서 추진 중에 있다. 올해도 많은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주민참여예산이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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