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재개설 운영 및 홍보 이벤트 추진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7일, 시민 맞춤형 정보 전달과 SNS 소통 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원시’ 카카오톡 채널을 재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창원시 카카오톡 채널 ‘창원시청’을 운영해왔지만, 검색의 용이함을 위해 이번에 채널명을 ‘창원시’로 변경해 재개설하게 됐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창원시’를 검색한 후 채널추가만 하면 매일 다양한 시책과 생활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특히 주요 시책과 정보에 대해서는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창원시는 채널 재개설을 적극 알리고자 3월 8일부터 14일까지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 ‘창원시와 친구가 되어주소!’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창원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고, 카카오톡 채널, 시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에 마련된 이벤트 게시물에 채널 추가 인증 사진과 개설 축하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달 17일,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50명을 선정하고 당첨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민호 공보관은 “코로나19로 SNS를 활용한 시민 소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창원시는 시민들에게 익숙한 모바일 플랫폼인 카카오톡 채널 운영으로 더 쉽고, 빠른 정보 전달과 양방향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