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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긴급돌봄과 국공립어린이집 확충도 척척 추진

등록일 :
2020-03-04 05:33:18
작성자 :
공보관(055-225-2145)
조회수 :
160

창원시, 긴급돌봄과 국공립어린이집 확충도 척척 추진

창원시, 긴급돌봄과 국공립어린이집 확충도 척척 추진

- 긴급보육도 평상시처럼 운영, 불편신고센터 가동, 위생관리는 깐깐하게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 19 상황에도 불구하고 3월 신학기에 맞춰 개소 예정이었던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의 개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창원시는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2021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40%를 달성해 신뢰할 수 있는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중에 있다.

신규 개원하는 의창구 중동 유니티시 3단지· 4단지, 대원꿈에그린, 마산회원구 석전동 메트로석전, 진해구 리젠시빌 어린이집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할 신규 아동들의 등원을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다.

창원시와 개원 어린이집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부모들의 불편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고 긴급보육 수요를 파악했다. 입소 아동의 건강을 위해 시설 내 청소와 방역에 심혈 기울였다.

또한 코로나 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보육을 고민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창원시 전체 어린이집 892개소는 외부인 출입제한, 시설 방역, 재원생 수시 발열 체크, 손 소독제와 마스크 의무 착용 등 각별한 위생 관리를 하고 있다.

창원시는 긴급보육 거부, 가정양육 유도, 보육시간 일방적 단축, 급간식 미제공 등의 어린이집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으며 긴급보육 관련 이용불편, 부정신고센터를 시청 보육청소년과, 구청 가정복지과 5개소 설치 운영하고 있다.

정시영 복지여성국장은 “코로나 19사태로 엄중한 시기이지만 창원시 보육은 평상시 보다 더 안전하게 아이들을 돌보겠다”고 말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하고자 하는 부모님들은 긴급보육을 편안히 이용하시고 생활 현장에서 함께 국가와 사회적 어려움을 이겨나가는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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