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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등록일 :
2020-03-03 05:12:28
작성자 :
공보관(055-225-2145)
조회수 :
71

창원시,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창원시,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사업 본격추진으로 삼포, 안성, 시락, 진동항 어촌마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3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0년 정부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어촌뉴딜300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한국어촌어항공단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 시행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수탁기관은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공사감리, 주민역량강화 등 사업 전반적인 사항을 수행한다.

사업대상지인 마산합포구 시락항과 진동항, 진해구 삼포항과 안성항에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국비 272억 원을 포함한 총 389억 원의 사업비를 낙후된 어항기반시설 정비와 어촌마을 정주여건 개선 등에 투자될 계획이다.

시는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준공 후 시설 운영 시까지 마을 주민들이 사업에 직접 참여 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운영하여 사업의 성과를 주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생활SOC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어촌마을의 혁신성장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020년도 시정목표를 경제 대도약과 사람중심 대혁신의 해로 선포한 만큼 이번 어촌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어촌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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