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혁신 및 정부혁신 특강 통해 혁신 마인드 제고 -
- 공감토론을 통해 도출한 혁신과제 성과 공유 및 직원 의견 수렴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일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시정혁신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한 해 동안 추진한 혁신 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0년 대도약과 대혁신의 시정 추진을 위한 혁신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업 및 업무매뉴얼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 혁신 특강, 공감토론 추진과제 성과 공유, 미니콘서트 등이 있었다.
특히, 혁신 특강에는 경상남도의 사회혁신과 도정혁신을 이끌고 있는 윤난실 경상남도 사회혁신추진단장과 김상원 도정혁신추진단장이 강사로 나서 사회혁신과 정부혁신에 관한 개념과 주요 실행과제 등을 설명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업무를 추진한 생생한 경험과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8회에 걸친 공감토론을 통해 도출된 일하는 방식, 인사, 감사 운영에 관한 20개 혁신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상규 창원시 정책특보는 “혁신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불편을 감수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만큼 구성원들의 공감과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공감토론이나 혁신 워크숍과 같은 작은 시도와 노력이 창원시의 조직문화와 경쟁력을 한층 더 나아지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