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에 김영란의 ‘해양공원의 야경’ 선정-
市 특색 살려 매력 뽐내는 71점 작품 선보여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사진예술로 담은 ‘2019년 창원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 주제는 ‘창원의 구석구석 숨겨진 매력을 찾아라’로 지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411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는 5명의 사진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관광홍보성, 활용성, 독창성, 예술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