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행복명품도시’로 인정받았다

등록일 :
2013-11-29 07:53:44
작성자 :
노인장애인청소년과
조회수 :
168

창원시 ‘행복명품도시’로 인정받았다
 
 
창원시 노인?장애인?청소년 복지행정 3개 분야 ‘기관표창’ 수상
 
------------------------------------------------------------------------------------------------------
 
 
창원시가 정부로부터 ‘행복명품도시’로 인정받았다.

 
 
창원시가 28일 보건복지부에서 올해 처음 시행한 ‘2013년도 복지 행정상’ 공모에서 노인복지분야에서는 ‘우수상’을, 장애인복지분야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포상금 2500만원을 받았다.

 
 
또한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3년도 청소년분야’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 ‘학업중단청소년 자립 및 학습 지원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9일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9월 전국 246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복지행정상’은 지자체가 수행하는 노인?장애인 복지사업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여 지역간 복지수준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이번 공모에 창원시는 ▲노인복지분야에 ‘누비자 자전거세상사업단(노인일자리)’이라는 사업명으로 우수상을, ▲장애인분야에서는 ‘장애인서비스 연계지원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함으로써 창원시 위상을 드높였다.

 
 
▲노인복지분야에서 수상한 ‘누비자 자전거 세상사업단’은 창원시 특화사업인 누비자와 연계해 약 5000여 대의 자전거와 241곳의 터미널, 1일 2만 여회 이상 이용하는 누비자자전거의 관리인력이 부족한데 착안해 만 65세 이상 신체 건강한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누비자터미널 주변 정리 및 사용안내, 고장 등을 체크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장애인복지분야에서 수상한 ‘장애인서비스 연계지원 사업’은 신규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출장?내방을 통한 심층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장애등록 단계에서 개개인의 복지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One-stop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거, 교육, 일자리, 재활서비스, 돌봄 등 실제 장애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규 장애인 등록대상자 574명중 460명이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박진석 노인장애인청소년과장은 “날로 늘어나는 복지수요의 증가 속에 우리시의 복지행정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은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창원시의 다양한 시책 추진 및 발 빠른 행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복지를 위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