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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3 경남창원특허기술거래장터’ 개최

등록일 :
2013-11-28 06:32:08
작성자 :
기업사랑과
조회수 :
133

‘2013 경남창원특허기술거래장터’ 개최
 
 
창원시·창원상의, 특허기술-수요기업 매칭 ‘중매인’으로 나서
 
지역 대학 및 연구소 등 51개 우수특허기술 소개 및 상담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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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지역 연구기관 및 대학에서 보유한 우수기술의 이전을 통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경쟁력 강화 및 기술정보교류의 저변 확대를 위한 연구기관 및 중소기업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오후 2시 경남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2013 경남창원특허기술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며, 지역 중소기업과 대학·연구기관간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지역 대학 및 연구소와 기업체간 특허기술 10여 건의 이전계약이 체결되어 기업의 선진특허기술 사업화를 이룬 바 있다.

 
 
특히 이날 특허기술거래장터에서는 한국전기연구원의 ‘공진구동형 리니어 엑츄에이터’에 대한 기술을 비롯해 한국기계연구원 부설재료연구소,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경상대, 창원대, 인제대 등의 51개 우수특허기술에 대한 기술소개와 상담이 이뤄져 지역 지식재산을 이전하는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한편, 시간적·지리적 여건상 지식재산권 관련 상담이 어려운 지역 내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신속한 상담을 위해 기술교류 행사와 더불어 경남지식재산센터, 경남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의 각종 기업 지원사업 안내 및 변리사를 통한 지식재산권 무료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창원시 송성재 기업사랑과장은 “2012년 *WIPO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GDP 및 R&D투자대비 내국인 특허출원 건수에서 당당히 세계1위를 차지하며, 양적인 특허 생산성에서 세계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지만 산업재산권의 활용도를 나타내는 기술무역수지는 그 적자 규모가 증가 추세이며, 기술무역수지비율은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에 속해 개인과 기업들이 특허출원·등록 활동에만 집중하고, 등록된 지식재산권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특허관리활동에는 다소 소홀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 지역 지식재산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주관처인 경남지식재산센터와 협력해 핵심·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강한 명품특허기술 확보 및 사업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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