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12일 오후 성산노인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노인회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사용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정갑식 창원시 건축경관과장은 도로명주소의 도입배경과 개요, 도로명 부여방식 등을 설명하면서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들어가는 시점이고 OECD 34개국 중에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사회적으로 노련한 어르신들이 국가시책을 이해하시고 젊은 세대에게 잘 안내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이 약 50여일 남은 시점에서 각종 단체나 모임행사시에 직접 방문해 도로명주소를 집중 홍보해 도로명주소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