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박완수 창원시장, 이웃사랑마음 ‘연탄’에 담아 배달

등록일 :
2013-11-13 07:54:48
작성자 :
사회복지과
조회수 :
113

\11월 12일 사랑나눔의 날\ 각계각층 어려운 이웃돕기에 ‘情 듬뿍’
 
박완수 창원시장, 이웃사랑마음 ‘연탄’에 담아 배달
 
 
시 전역에서 169개 봉사단체 참여해 어려운 가정 대상 노력봉사 및 겨울용품 지원
 
--------------------------------------------------------------------------------------------------------------------------- 
 
박완수 창원시장이 시민들이 쉽게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나눔문화’를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정한 ‘11월 12일 사랑나눔의 날’ 행사가 시 전역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배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박완수 시장은 12일 오전 마산합포구 합포동 거주 홀몸어르신(82세 할머니) 가구에서 ‘사랑의 연탄배달’을 하는 현장을 방문해 경남은행 임직원과 자원봉사단체원들을 격려하고, 박영빈 경남은행장, 봉사대원 등 50여 명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박 시장은 이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겨울용품(이불)을 전달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한 사항을 청취한 후 “앞으로도 사랑나눔운동이 더욱 더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이 전달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써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와 함께 이날 나눔활동에는 자원봉사단체, 복지시설, 사회공헌기업체, 관내 5개 구청 등 각계각층에서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관내 169개 봉사단체에서 노력봉사 175세대, 21개 기관 겨울나기 물품지원 2130세대(1억1300만원), 각 구청별 복지위원협의회에서 사랑나눔의 날 캠페인 등 다양한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노력봉사로는 공무원 68팀과 자원봉사 101단체가 참여해 어려운 이웃 175세대를 방문하여 겨울철을 대비한 노력봉사 활동과 맞춤형 겨울용품 등을 전달했다.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에는 사회공헌기업의 참여도 활발해 △두산중공업에서 1000세대에 생필품세트를 △경남은행에서 ‘사랑의 연탄’ 2만 2000장 △창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에서 겨울용품 1000만원 △농협 창원시지부에서 난방비 500만원 기탁 등 21개 기관에서 1억1300만원의 성금?성품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준비에 동참하고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각 구청에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의창구는 ‘함께해요 사랑나눔의 날’로 어르신들에게 건강밥상 지원, 저소득가정 부모교육, 엘림이 나눔터를 ▲성산구는 자원봉사자와 공무원들이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집수리’를 ▲마산합포구는 틈새가정의 겨울나기를 위해 복지위원협의회와 함께 ‘사랑나눔 장날’ 운영 ▲마산회원구는 온정과 웃음 전달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웃돕기 전개 ▲진해구는 복지위원협의회와 함께 자선바자회와 겨울나기용품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진해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지미)에서도 ‘창원나래실버악단과 함께하는 자선콘서트’와 더불어 나눔부스, 바자회, 일일찻집, 무료중식 제공 등을 실시해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신흥기 창원시 복지여성국장은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의 날 행사에 동참해 주신 각 기관·단체, 기업체, 자원봉사자 등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시는 많은 시민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눔의 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