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환경수도 정책 CDP분야 선도상 수상

등록일 :
2013-11-13 07:50:31
작성자 :
환경수도과
조회수 :
151

창원시, 환경수도 정책 CDP분야 선도상 수상
 
 
국내 환경모범도시 인정받아
 
조영파 제2부시장 참석 \2013 CDP Cities Korea 컨퍼런스\에서 수상하고
한국 대표로 발표
 
--------------------------------------------------------------------------------------------------------------------------- 
 
 
창원시가 12일 서울시청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대응과 도시경쟁력’을 주제로 열린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13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ities Korea 컨퍼런스’에서 ‘CDP 선도도시’로 선정돼 ‘선도상’을 수상했다.

 
 
이날 창원시는 서울시를 비롯한 국내외 지방자치단체장, 주한영국대사, 정부관계자, 기후변화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의 환경수도 정책’ 추진 우수사례를 발표해 모범 지자체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CDP란?(Carbon Disclosure Project : 탄소정보공개)
☞ 세계 주요상장기업 대상 기후변화 이슈대응 및 경영정보 작성
- 본 부 : 런던(2003년 설립) - 창원?서울시 ? 2011년참여(국내 최초)
- 목 적 : 매년 9월 도시탄소사용량 보고서 공개

 
 
박완수 창원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영파 제2부시장은 창원시의 우수사례 발표에서 “지구 전체면적의 2%를 차지하는 도시가 전세계 온실가스의 80%를 배출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도시정책의 전환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향상시키며 해수면의 상승, 열섬현상, 질병의 증가 등 기후변화로 인해 초래되는 위험성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CDP 등과 같은 선진 환경정책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창원시의 환경수도 정책의 비전과 4목표 8대전략’ 추진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한국의 대표도시’ 자격으로 사례발표자에 나선 창원시는 발표를 통해 2006년부터 추진한 ‘환경수도 정책’이 올해로 7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강조하면서 “환경을 통해서 어떻게 도시가 경쟁력 확보했으며,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만들어냈는지 국내 도시 중에 유일하게 55개의 지표를 설정하여 그 간의 객관적인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혀 국내외 환경 전문가 및 정부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선진환경도시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C40, ICLEI 등 5개의 국제 환경기구에 가입해 각 분야별 네트워킹, 선진정책 도입 및 협력사례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시는 이번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1인당 공원 및 녹지면적 33.9㎡으로 국내 최고이며, ▲1일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율 95%(2007년 59%) ▲대기 미세먼지 42㎍/㎥(2007년 48㎍/㎥) ▲하천평균 수질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 기준 4.93ppm(2007년 9.9ppm) ▲생태하천 복원길이 35.1㎞(2007년 21.3㎞) ▲환경교육 참여학교수 71개교(2007년 46개교) ▲환경관련 미간 지원 6억2300만원(2007년 2억4600만원) ▲1일평균 누비자 이용횟수 1만 8850회(2007년 285회) ▲천연가스연료 시내버스 보급률 95%(2007년 65,4%) ▲탄소포인트 가입세대수 7만 6434세대(2007년 1530세대) ▲친환경농업 프로그램 참여인원 492명(2007년 100명)으로 큰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는 등의 창원시 환경분야 성과 내용을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국내도시는 창원시와 함께 ‘선도상’을 받은 서울시를 비롯해 ‘우수상’을 받은 경남 통영시, 경북 청송군, 전남 구례군 등이며, ‘CDP Cities Korea 컨퍼런스’에 참석한 폴 디킨슨 CDP회장, 스콧 윗트맨 주한영국대사, 호워드 밤지 글로벌녹색성장기구 GGGI 사무총장 등은 CDP에 참여하는 한국도시들을 격려했다.

 
 
▲발표자로는 옌펭 C40 동아시아 사무소장의 ‘세계 주요도시 기후변화 대응현황 및 흐름’ ▲국내도시 사례는 △조영파 창원시 제2부시장의 ‘환경수도 청책과 미래비전’ ▲해외도시 사례는 영국 더블린시의 마클 베넷 담당관이 각각 발표했다.

 
 
이어 참석한 지방자치단체장들은 ‘기후변화대응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영국대사관에서 개최된 초청 리셉션을 참석한 후 행사를 마무리했다.

 
 
창원시 황양원 환경문화국장은 “이번 CDP Cities Korea 컨퍼런스에서 창원시가 ‘선도상’을 수상하고 초청과 사례발표 요청을 받은 것은 국내 최고의 ‘환경 명품도시’임을 증명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통합 창원시의 여건에 맞는 업그레이드 된 추진과제를 신규 발굴하고, 의창?성산구의 시민참여형 환경수도, 마산합포?마산회원구의 친환경 해양도시, 진해구의 생태관광 도시라는 ‘권역별 전략목표’를 수립해 지속적으로 친환경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