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산단을 매력적인 ‘첨단복합행복산단’으로 조성하자”

등록일 :
2013-11-12 06:46:02
작성자 :
경제정책과
조회수 :
206

“창원산단을 매력적인 ‘첨단복합행복산단’으로 조성하자”

 
“창원산단을 일하면서 배우고, 문화생활도 누리는 복합공간으로 전환해야”
 
창원시, 창원국가산단 확산단지 추진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연구복합단지, 기숙사 건립 등 10개사업 원활한 추진, 성과 거양 방법 등 논의
 
--------------------------------------------------------------------------------------------------------------------------- 
 
“오늘 개최한 ‘창원국가산단 확산단지 추진과 관련한 유관기관 간담회’가 앞으로 창원산단을 누구나 와서 일하고 싶은 매력적인 ‘첨단 복합행복산업단지’로 다시 조성하기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창원시를 비롯한 유관기관·단체들이 합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창원시가 창원국가산단이 ‘국가산단 구조고도화 확산 사업대상지’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관내 유관기관·단체들을 초청해 11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창원국가산단 확산단지 추진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완수 창원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경남중소기업청을 비롯한 20개 기관?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창원시를 비롯해 경남의 미래 30년을 먹여 살릴 ‘창원국가산단 구조고도화’를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박완수 창원시장은 “‘확산단지’는 정부의 산업단지 육성정책에 의거해 ‘산업단지’를 일하면서 배우고, 문화생활도 누리는 복합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으로, 고부가 가치와 기업지원시설?기반 등을 확충해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화에 기여함은 물론 가장 큰 의미는 창원산단이 재도약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창원시는 통합 후 창원국가산단이 기계중심에서 첨단복합 국가산업단지로 육성시키기 위해 지난 2011년 9월 창원산단정밀 재진단 연구 분석을 완료해 발전비전과 전략을 수립한 후 전문가 정책보고회를 비롯해 중앙부처 협의 6회, 구조고도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초청 워크숍 개최와 유관기관 사전 협의 6회 등으로 이미 창원국가산단 재도약 발판 마련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창원국가산단 구조 고도화를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찾던 중 이번 중앙공모에 앞서 ‘창원국가산단정밀 재진단 연구?분석’을 기초로 하여 기업체 의견을 반영해 최종 산업과 기술, 문화가 융합하는 융?복합 집적단지 등 10대 전략사업을 발굴해 응모해 지난 11월 5일 ‘확산단지’로 최종선정 됐음을 밝혔다.

 
 
창원산단 구조고도화 10개 주요사업은 ▲창원산단의 정체성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기업 명예의 전당 및 산업사박물관 건립 ▲공단 전시장 부지에 기업 연구개발을 위한 민간 R&D센터 건립 ▲근로자의 휴식과 문화, 재충전을 위한 남천 문화?산책거리 조성 ▲산단 내 환경오염 및 에너지 저감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구축사업 ▲출ㆍ퇴근 편의와 여성근로자의 보육 부담 감소를 위한 행복산단 진흥사업 ▲산업단지 공단의 유휴부지를 활용한 첨단산업집적화 단지 조성 ▲근로자의 편리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근로자 주거복합시설 건립 ▲창원산단 소재 중소기업의 기술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한 기계?소재융합 기술고도화사업 ▲경남테크노파크 주변을 지식기반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융?복합집적단지 조성사업 등이다.

 
 
이중 ‘근로자 주거복합시설 건립사업’인 기숙사 400석을 국비 100억 원 등 공모사업에 민간사업자가 산자부에 공모신청을 하여 거의 확정단계에 와 있으며, 옛 공단전시장 부지에는 올 8월에 ‘LG 연구복합단지’를 건립하기로 협약을 추진해 민자 2000억 원을 연차별 투입할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정부공모사업인 ‘구조고도화 확산단지’로 확정됨에 따라 노후화와 단순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고착화되어 성장속도가 둔화되어 오던 산단이 우수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매력적인 첨단 복합행복산단으로 재창조되어 40년 된 공단에 활력을 불어 넣을 뿐만 아니라 향후 50년간 창원시민이 먹고 살아 갈 수 있는 신성장 동력의 거점이 될 것”이라면서 “확산단지 사업내용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