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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추억과 낭만이 있는 ‘제9회 창원단풍거리축전’

등록일 :
2013-11-07 06:05:46
작성자 :
문화관광과
조회수 :
241

‘도심에서 즐기는 단풍놀이’
 
 
추억과 낭만이 있는 ‘제9회 창원단풍거리축전’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성산아트홀과 용호동 메타세쿼이어 거리 주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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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낭만이 있는 도심 속 단풍거리축전’이라는 테마로 ‘LG 트롬과 함께하는 제9회 창원단풍거리축전’이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성산아트홀 일원과 용호동 메타세쿼이어 거리 주변에서 펼쳐진다.
 
 
 

깊어가는 가을, 만추의 정취를 느끼고 싶어하는 시민들을 위해 창원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박금숙)와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화)이 매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창원단풍거리축전’은 경남도청에서 성산아트홀을 지나 창원시청까지 이어지는 넓고 긴 대로변에 화려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는 오색 단풍과 눈부시게 빛나는 메타세쿼이어 가로수 단풍을 소재로 펼치는 도심 속 단풍축전이다.

 

축전 기간 동안 성산아트홀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8일 낮 12시 30분 점심 식사를 마친 시민들에게 틈새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금요 정오의 디저트음악회’를 연다.

 

▲9일은 오후 3시부터 ‘단풍축전 합창대회’가 열리고, 5시부터는 단풍축전 퓨전 길놀이가 야외마당에서 펼쳐져 행사의 분위기를 돋운다. 5시 30분 개막식과 함께 서예휘호 붓 퍼포먼스를 비롯하여 밸리댄스, 시?대금?시나위 합주, 성악 공연, 동심들의 재롱댄스, LG전자 친선무대 공연, 그리고 초대가수 손세운?김미소?김범룡이 출연하는 ‘단풍축전 기념 음악회’가 열린다.

 

▲10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볼 수 있는 ‘인형극과 매직쑈’가, 오후 2시 30분부터 변검과 인디 가수들의 ‘겸사겸사 樂 콘서트’가 열린다.
 
 
 

용호동메타세쿼이어 가로수 길에는 ‘메타세쿼이어 Happy-Walk전’이 열린다. 김태홍 갤러리, 들꽃갤러리 이강, 쏘몽(구윤선 아틀리에)에 전시된 시각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용지 어울림동산에는 창원미술협회 작가들의 ‘아트마켓’이 운영되고, 용지동주민자치위원회가 준비한 그린마켓, 학생백일장, 작은 음악회 등이 열린다.

 

이밖에도 성산아트홀 낙엽거리에는 시화와 사진전이 열리고, 조각공원에는 창원일요화가회 회원들이 나와 야외 스케치를 하기도 한다.
 
 
 

창원예총 박금숙 회장은 “이번 축전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도 아름다운 단풍처럼 예쁘게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행사문의는 창원예총(chwnart.kr, ☎267-5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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