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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릴레이 희망이음 기업탐방 ‘호응’

등록일 :
2013-11-06 06:32:45
작성자 :
취업지원과
조회수 :
100

창원시, 릴레이 희망이음 기업탐방 ‘호응’
 
 
관내 163명 학생, 센트랄 등 3개 중견기업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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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현장에서 해결한다.”

 
 
창원시는 관내 대학생에게 지역의 숨은 우수기업을 바로 알려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취업을 유도하기 위해 10월 30일, 11월 4일, 11월 5일 3일간 관내 대학생,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릴레이 기업탐방’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우선 ▲10월 30일에는 창원대학교 46명, 경남대 40명 등 86명의 대학생이 센트랄을 방문해 기업소개, 생산공정 견학, 채용계획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기업탐방을 진행했다. 채용일정은 12월 1일~15일 채용공고 후, 16일부터 31일까지 서류접수를 할 예정이다. 센트랄은 40년 동안 세계자동차 산업발전을 이끌어 온 중견기업으로, 4년 연속 GM의 최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될 만큼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11월 4일에는 창원대학교 21명, 경남대학교 16명 등 총 37명이 퍼스텍을 찾았다. 퍼스텍은 방위산업체로 지정된 후 유도무기, 지상무기, 무인화시스템 등을 개발, 공급하여 국가방위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는 기업으로 최근에 얼굴인식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11월 5일에는 세신버팔로를 창원기계공고 20명, 마산공고 20명 총 40명의 특성화고 학생들이 탐방했다. 기업 인사담당자의 설명이 끝난 후 입사 희망 학생들의 입사지원서를 접수하였으며, 11월 말 학교를 방문하여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신버팔로는 수공구 산업의 주역으로서 40년을 오직 수공구사업에 전력투구하여 한국의 수공구를 대표하는 전문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전윤실 창원시 취업지원과 민간협력담당은 “이번 기업탐방이 단순한 기업탐방에 그치지 않고 직접 취업에 연계될 수 있도록 탐방결과 공유를 통해 실질적 효과를 위한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하여 취업 미스매치 해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취업비상 희망이음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창원시 일자리만들기추진본부 취업지원과(☎225-3401)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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