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내년 1월부터 원스톱 창업지원서비스 실시한다

등록일 :
2013-11-05 07:00:26
작성자 :
취업지원과
조회수 :
137

창원시, 내년 1월부터 원스톱 창업지원서비스 실시한다
 
 
올해 중으로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창업지원센터 개소
 
-------------------------------------------------------------------
 
 
창원시는 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해 오는 2014년 1월부터 창업에 필요한 아이디어에서 사업화까지 원스톱 서비스와 체계적 시스템 지원을 통한 글로벌화를 지향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최고의 복지창원을 만들겠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마산합포구 3?15대로 203 옛 마산소방서 2층에 창업지원센터를 설치(사무실 및 상담실 40㎡)함과 동시에 창업지원기관 23개 지원사이트를 통합한 창업지원홈페이지를 구축해 창업가이드, 자금지원, 온라인상담 등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는 쉽게 정보를 공유함은 물론 전문 상담사를 배치해 양방향 소통기능을 강화하는 등 창업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청?장년층 및 일반시민에게는 창업길잡이를 위해 명사초청 찾아가는 창업특강, 세미나, 워크숍 등 공격적으로 창업을 유도함은 물론 예비 또는 초기창업자에게는 창업아이템 제공, 창업가이드, 행정절차지원 등 수요자에 맞는 최적의 정보 제공은 물론 전문 인력풀(pool)을 이용해 창업직종에 맞는 1:1 컨설팅을 실시해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 것임을 밝혔다.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개소하는 ‘창원시창업지원센터’는 지역에 산재해 있는 창업관련기관들과의 연계기능을 강화하여 창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안정적 창업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누구나가 창업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창업할 기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과 최적의 정보를 제공해 창업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창원시 박부근 취업지원과장은 “창업지원센터가 내년 1월부터 운영되면 창업관련 각종 사이트 통합 구축으로 한눈에 체계적인 창업정보 제공과 원스톱으로 창업관련 의문사항이 해결될 것이다”면서 “창업으로 일자리가 창출되어 구인?구직자의 미스매치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