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시정발전을 위해 열심히 업무를 수행한 3명의 직원을 ‘10월의 베스트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시는 지난달 23일 본청과 실?국?소, 각 구청에서 자체심사를 거쳐 추천한 직원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를 열어 기획홍보실 교육법무담당관 김영목, 경제재정국 경제정책과 하강훈, 마산회원구 건축과 김재현 주무관을 10월 ‘이달의 베스트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10월 1일 정례조회 때 시상했다.
▲교육법무담당관 김영목 주무관은 창원과학체험관에 국내 체험관 최초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어린이 미니풀장’을 기획?운영하여 입장객 2만 6968명에 6100만원의 입장료 수입확충에 기여함은 물론 과학체험관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확충과 전시실 마련, 다양한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 행사 개최로 과학체험관 활성화와 시민 만족도 제고에 기여했다.
▲경제정책과 하강훈 주무관은 관내 71개 전통시장에 대해 ‘1시장 1특성화’로 명품시장으로의 변신을 꾀함은 물론 동마산시장, 경화시장, 마산역 번개시장 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마산회원구 건축과 김재현 주무관은 석전2동주민센터 신축, 내서삼계 공용주차장 신축 및 동마산보건지소, 내서문화의 집 리모델링 공사 등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대형건축물 건립 시 민원 및 위험 등에 관한 사전조사와 예측으로 건축공사 건실화에 기여함은 물론 주기적으로 공동주택관리실태를 점검해 건축행정 신뢰도를 높였다.
김원규 창원시 안전행정과장은 “시민을 위해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을 ‘베스트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숨은 공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상하고 격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왼쪽부터 하강훈, 김영목, 김재현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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