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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환경수도 8대전략의 70개 분야 보고회’ 개최

등록일 :
2013-10-01 11:08:45
작성자 :
환경수도과
조회수 :
147

창원시, 대한민국 환경수도 달성… 세계의 환경수도 지향 순항 중
 
 
김석기 제1부시장 주재 ‘환경수도 8대전략의 70개 분야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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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는 9월 30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환경수도정책 추진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석기 제1부시장 주재로 ‘2020년 세계의 환경수도 창원’ 지향을 위한 ‘8대 전략에 대한 70개 분야별 과제에 대해 부서별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추진사항 점검과 아울러 개선방안을 모색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재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환경수도 정책 과제별 추진사항 보고회’는 시정 전반에 걸쳐 추진해오고 있는 ‘세계의 환경수도 창원’ 만들기 세부실행 과제에 대해 부서별로 추진상황, 문제점과 대책, 향후계획을 점검했다.

 
 
  또한 앞으로 창원시가 ‘환경수도 정책’ 업그레이드를 통해 ‘대한민국 환경수도 창원’의 입지를 보다 확고히 다지고 ‘2020년 세계의 환경 명품도시’로 확실하게 진입하기 위해착실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창원시는 2006년 11월 2일 환경단체, 시의회, 시민 대표 등이 모여 ‘환경수도 창원’을 선언하고 기존 창원시에서 추진해오던 ‘환경수도 정책’을 2010년 7월 1일 통합 창원시 출범에 따라 마산, 진해권으로 확대해 추진해 오고 있다.

 
 
  ▲창원권에는 시민참여형 도시 ▲마산권에는 친환경해양도시 ▲진해권에는 생태관광도시를 목표로 ‘2020세계의 환경수도’ 달성을 위해 4대 목표와 8대 중점과제에 따라 시정전반에 환경적 마인드를 도입하고 권역별로 업그레이드된 70개 세부 실행계획을 세워 추진 중에 있다.

 
 
  21개의 부서별 보고내용을 살펴보면, 생태하천 복원 및 하천환경 정비사업, 강변여과수 보급확대 및 취수정 신기술적용 에어써징 시행, 주남저수지 생태보전 및 세계적 브랜드화, 테마공원 조성을 통한 녹지 네트워크 구축, 생태도시 조성, 기후변화대응전략 추진, 녹색교통체계로 전환, 친환경에너지 보급사업 등이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규정’을 제정해 생태가이드 라인을 설정했고, 자전거특별시를 지향하면서 추진한 다양한 인프라 구축과 전국 최초 공영자전거 ‘누비자’도입 운영은 생태교통 도시의 위상을 확보한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김석기 창원시 제1부시장은 “이번 추진상황 보고회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환경수도 선언 7주년이 되는 오는 11월 2일부터 그동안 환경수도 정책에 대한 대시민 성과보고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아울러 국제환경 관련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오랜 경험과 다양한 연구결과가 축적되어 있는 국제환경기구 회원도시들과의 정보 교환과 협력을 통해 전략적 글로벌 도시마케팅을 추진해 ‘세계의 환경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대외 역량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을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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