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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3년 9월 현재 ‘창원시 공동주택 건립’ 현황

등록일 :
2013-09-30 10:42:14
작성자 :
주택정책과
조회수 :
496

2013년 9월 현재 ‘창원시 공동주택 건립’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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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시장
 
2013년도 창원시의 주택시장은 매매가격 및 전세가격 모두 안정화를 이뤘다.

 
 
KB부동산자료에 따르면, 창원시 주택지수는 2012년 12월 대비 2013년 8월의 아파트 매매시장가격지수는 △0.6%로 가격이 하락했고, 전세시장은 2.7%로 소폭 상승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에 의하면, 2013년 8월 말 창원시 인구는 2012년 12월말 대비 4099명 줄어들었으나 주택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구수는 1663가구가 늘어나 1인가구 증가와 핵가족화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 추진 중인 공동주택 사업 현황

 
 
올해 추진하고 있는 공동주택은 민영부분에 사업승인 19,691세대 중 13,051세대, 재건축?재개발 사업인가 13,583세대 중 812세대, 경제자유구역청, LH공사는 총 계획 15,106세대 중 3,209세대를 공사 중에 있다.

 
 
착공한 공동주택단지를 권역별로 보면 총 17,072세대 중 (구)창원권이 7,673세대로 45%, (구)마산권이 3,543세대로 21%, (구)진해권이 5,856세대로 34%로서 (구)창원권이 활발하게 주택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그리고 주택용지 확보를 위하여 현동지구(5,315세대)는 100%, 자은3지구(3,002세대)는 70%의 부지조성공사 진척을 보이고 있고 , 가포지구(3,028세대)는 10월경 지장물 보상에 들어가는 등 대규모 대기 물량이 포진되어 있는 상태이다.

 
 
□ 주택공급 추이
 
 
창원시 통합 당시에는 881세대 공급으로 저조했으나 ▲2012년 10,107세대 ▲2013년 7,259세대로 통합효과로 주택공급이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2014년 이후에는 20,000여 세대가 계획단계에 있어 꾸준히 주택공급이 증가될 것으로 예측된다.

 
□ 향후 계획
 
 
창원시는 앞으로 1인 가구 증가와 핵가족화에 대비하여 주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신규 택지개발과 도심지 후유지 활용 및 재건축?재개발을 통하여 주택공급을 확대하여 주택난 해소와 주택가격 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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