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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대서 대학생 ‘잡(JOB) 토크 콘서트’ 열려

등록일 :
2013-09-30 09:42:27
작성자 :
일자리창출과
조회수 :
88

‘창원시 찾아가는 채용박람회’
 
 
창원대서 대학생 ‘잡(JOB) 토크 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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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 다섯 번째 ‘찾아가는 채용박람회’인 대학생 ‘잡(JOB) 토크 콘서트’가 창원대학교에서 열려 큰 관심을 받았다.

 
 
창원시는 27일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 1층 대강당에서 김석기 창원시 제1부시장, 김흥기 창원대학교 교무처장, 최병철 창원고용센터 소장과 기업체 임원, 창원대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잡(JOB)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창원대학교에서 개최된 이날 ‘잡 토크 콘서트’에는 대기업인 현대위아, 효성, 볼보그룹코리아와 금융기관인 경남은행, 농협은행 그리고 중견기업인 덴소풍성전자, 경남에너지, 신성델타테크와 삼성창원병원 등 9개 기업이 참여했다.

 
 
하반기 기업 공채가 시작된 시점에 개최된 이날 ‘잡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대화의 시간’을 통해 기업에서 참여한 인사관련 임원들에게 채용시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안점과 갖추어야 할 직무능력, 면접시 유의해야 할 점 등 취업과 관련된 활발한 질문을 하고,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얻음으로써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됐다.

 
 
참가한 기업체에서도 지역 대학생들에게 채용설명회와 기업탐방 등의 기회를 확대하고, 향후 직원 채용 시 관내 출신 대학생을 우선 채용하여 청년 실업난을 해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석기 창원시 제1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날로 심각해지는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젊은 대학생들이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지역에 유망한 중소기업에 도전해서 기업도 발전시키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학에 설치된 창업보육센터에서 창업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해 줄 것과 지역에 소재한 기업에서도 지역 출신 대학생의 채용을 확대하여 기업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창원시일자리센터, 청년취업센터,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센터,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경남대학교창업보육센터 등 5개 취업 관련기관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채용박람회’도 함께 열려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응규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최근 관내 대학을 순회하면서 개최한 대학생 ‘잡(JOB) 토크 콘서트’에서 제시된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서 내년도 청년 일자리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아울러 일자리 관련 ‘대화의 장’도 보다 다양한 계층과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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