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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평성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등록일 :
2013-09-17 03:50:42
작성자 :
산업입지과
조회수 :
300

창원시, 평성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5억 원 투입해 용역 착수
 
부지협소 등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기업체 고민해결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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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관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산업용지 수요에 대비하고, 특히 인근 중리공단의 부지협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소장 허종길)는 조성된 지 40년이 된 국가산업단지의 구조고도화와 연계해 마산회원구 내서읍 평성리 일원에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행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용역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상대적으로 개발호재가 적었던 마산회원구 지역주민들과 기업체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마산회원구 내서읍 평성리 일원에 계획하고 있는 일반산업단지는 약 100만㎡의 규모로 기업과 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창조형 산업단지다. 시는 오는 2018년까지 약 23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며,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는 만큼 재원조달을 위한 민간자본의 참여를 검토 중에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입주업체의 업종 및 분양시기 등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내년 하반기쯤 개발계획의 ‘안’이 어느 정도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평성일반산업단지는 입지적으로 기반시설(고속도로, 국도, 항만 등)이 양호하여 창원의 또 다른 고부가가치 산업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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