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조기 정착을 위해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1주일동안 대시민 밀착형 주민홍보에 나섰다.
시는 추석을 앞둔 이 기간동안 건축경관과장을 반장으로 본청과 5개구청의 관련부서 공무원들이 직접 나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이 붐비는 역?터미널과 재래시장?대형마트 등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단지를 활용한 시민홍보와 네임펜, 물티슈 등 홍보물도 전달하면서 도로명주소의 편리성, 경제성, 용이성, 국제성, 신속성, 정확성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정수훈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정부시책으로 추진되는 도로명주소가 시민이 공감하는 생활 속의 주소로 자리 잡아 편리하고 신속한 체계로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