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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성공적인 국화축제’ 위해 현장 사전점검 실시

등록일 :
2013-09-04 03:35:05
작성자 :
문화관광과
조회수 :
147

창원시 ‘성공적인 국화축제’ 위해 현장 사전점검 실시
 
 
황양원 환경문화국장 ‘제13회 가고파국화축제’ 50여 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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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양원 창원시 환경문화국장이 ‘제13회 가고파국화축제’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가고파국화축제 위원들과 함께 마산항 제1부두 국화축제장과 마산합포구 현동 국화양묘장을 차례로 찾아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황양원 환경문화국장은 먼저 마산항 제1부두 국화축제장을 찾아가 국화 전시장 2400평에 10개 테마별 작품의 적정배치와 관람객의 편리한 접근성, 축제장 안정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 곳곳을 점검하고, 축제를 함께 준비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 서부지도과 담당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어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 국화양묘장 시설하우스에서 가고파국화축제 위원들과 국화작황 등을 점검했는데, 배상근 가고파국화축제위원장은 “올해는 어느 때 보다 무더운 여름 가뭄으로 물주는 횟수가 많아 재배하기는 어려웠지만 꽃의 작황은 어느 축제 때 보다 풍성하여 작년 8만 3000본에서 9만 8600점으로 10%정도 늘었다”며 이번 축제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폭염 속에서도 시설하우스 안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30명의 작업자들과 차가운 음료수를 나누면서 격려했다.

 
 
황양원 환경문화국장은 “올해 국화작품은 총 203개 중?대형 작품으로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작품으로 구성했으며, 지난해 4월부터 6차례의 화분갈이와 10여 차례의 순자르기를 하는 등 정성을 들였다”면서 “현재는 마지막 단계인 작품 틀에 모양을 잡는 유인작업 중에 있으며 오는 10월초에 마산항 제1부두로 옮겨 국화전시장에서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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