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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창원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기공

등록일 :
2013-09-03 11:05:07
작성자 :
경제정책과
조회수 :
206

‘경남창원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기공
 
 
관내 의창구 팔룡동 10-1번지(창원농산물도매시장 옆) 부지면적 660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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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원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신축사업이 2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이날 기공식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석기 창원시 제1부시장, 조진래 경남도 정무부지사, 이휘웅 경남창원 생활용품 유통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이한욱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회장, 김오영 경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을 비롯해 지역의 많은 중소유통 상인들과 조합원, 관계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물류센터 건립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창원시는 그동안 대규모 점포와 SSM의 지역 내 진출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유통 상인들을 돕기 위해 지난해 6월 경남 창원 생활용품 유통사업 협동조합과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건립?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실시설계와 도시계획 시설결정 용역을 거쳐 올해 8월 사업에 착수했다.

 
 
관내 의창구 팔룡동 10-1번지(창원농산물도매시장 옆)에 위치한 ‘경남 창원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는 총사업비 98억 원을 들여 부지면적 6600㎡, 건축면적 3414㎡으로 지상2층, 지하1층 철골조 구조로 건립되며, 물류 입·출고장과 물류창고, 냉동·냉장시설, 유통물류 정보화 시스템과 부대시설, 최신장비를 구비해 내년 6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동네 슈터마켓과 같은 중소유통 상인들이 상품을 공동으로 주문, 보관, 배송함으로써 물류비용이 크게 절감되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며, 시민들도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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