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도로명주소 불편사항’ 주민의견 청취 나섰다

등록일 :
2013-08-26 06:50:38
작성자 :
건축경관과
조회수 :
140

창원시 ‘도로명주소 불편사항’ 주민의견 청취 나섰다
 
 
오는 9월 말까지 관내 의창구 읍면지역 중심으로
 
----------------------------------------------------------------

 
창원시는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주민불편사항이나 문제점 등을 파악하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주민의견 청취’에 나선다.

 
 
이번 ‘도로명주소 주민의견 청취’는 관내 의창구 관내 자연마을이 밀집된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창원시 도로명이 ▲옛 창원?진해시는 ‘기초번호 부여방식’을, ▲옛 마산시는 ‘고유명사 방식’으로 각각 부여했기 때문에 ‘기초번호 방식’을 선택한 옛 창원시의 경우, 읍면지역에 ‘자연마을’ 이름대신 ‘번길로’ 도로명이 부여되어 외지로 출타한 주민이 마을이름이 없어질까 우려하는 경향이 있어 이에 따른 홍보와 병행해 주민여론을 청취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이 기간 중 관계공무원이 읍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마을이장 등을 통해 애로사항이나 문제점을 파악한 후, 제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행정부에 보고?건의해 신속히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정갑식 창원시 건축경관과장은 “22일 열린 동읍 이장회의에서 도로명주소와 관련해 제기된 문제점이나 시민 불편사항을 철저하게 분석해 신속하게 조치하겠다”면서 “지속적인 홍보와 주민의견 청취로 도로명주소 사용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