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지난 3월부터 사고와 손상을 예방하여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고 선진 시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은 창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국제안전도시 사업을 홍보하고, 시민 손상현황 조사결과, 사고손상 발생이 많은 어린이나 여성, 노인 등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빙해 맞춤식 안전교육을 실시해 시민들의 손상예방과 안전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안전시책이다.
창원시는 지난 3월 마산박물관 답사회원을 대상으로 ‘건강하게 100세까지’라는 내용으로 ‘노인안전교육’을 실시했고, ▲4월에는 의창노인종합복지관 회원들을 대상으로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5월에는 외동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국제안전학교 특강을 실시하였으며, ▲6월에는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교사들을 대상으로, ▲7월에는 경남혜림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각각 실시한 바 있다.
또한 ▲8월 22일에는 성산노인종합복지관 금빛대학 회원들을 대상으로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9월에는 기업체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 교육’실시를 계획하는 등 오는 11월까지 교육이나 회의 등 다중이 모이는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선진 안전의식 함양 및 창원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사업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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