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안산시의회 안산시<br>창원 누비자 선진정책 벤치마킹 ‘눈길’

등록일 :
2013-08-14 06:10:45
작성자 :
생태교통과
조회수 :
128

        안산시의회 . 안산시
 
창원 누비자 선진정책 벤치마킹 ‘눈길’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과 소속 위원, 시 담당공무원 등 13명 창원시 대거 방문
 
---------------------------------------------------=----------------

 
경기도 안산시의회와 안산시가 창원시의 시민공영자전거 ‘누비자’ 우수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13일 오후 창원시를 방문했다.

 
 
박영근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과 소속 위원 4명, 전문위원 2명, 이기용 안산시 교통정책과장을 비롯한 자전거교통 관련 담당공무원 등 총13명은 이날 창원경륜공단 내 누비자운영센터와 자전거 문화센터, 상남동 누비자중앙센터 등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단 일행은 먼저 창원경륜공단 내 누비자 운영센터를 방문해 ‘누비자’ 홍보영상물 시청과 전시물을 관람하고, 상황실 내 누비자 통합관리시스템과 중앙관제 서버, 프로그램 운용현황, 민원콜센터 상담 등을 상세히 둘러봤다. 이어서 상남동에 위치한 누비자 중앙센터를 방문해 자전거 정비, 배송체계 등 일련의 과정을 돌아보고, 특히 경륜공단이 자체 개발한 누비자 배분의 신속성 향상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분배관리시스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안산시도 공공자전거(페달로)를 구축사업을 위해 지난해 10월 24일부터 올해 5월 15일까지 35억원의 예산을 들여 자전거 터미널 46개소와 공공자전거 1155대,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6월 11일 개통식을 가졌다.

 
 
안산시 관계자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된 창원시 시민공영자전거 ’누비자‘ 도입 성과와 성공요인, 축척된 기술과 노하우 전수는 물론, 그동안 추진상의 애로사항과 문제점, 극복사례를 청취하고 앞으로 양 도시간 상호 공동발전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창원시를 방문했다”며 방문 취지를 전했다.

 
 
한편, 창원시의 정책 중 타 지자체로부터 가장 주목을 받은 분야는 공영자전거 ‘누비자’로, 이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2010년 1월부터 현재까지 238개 기관단체 3991명이 방문했으며, 올해에는 수원시와 성남시, 서울 노원구, 군산시 등 많은 지자체가 누비자 정책을 배워갔다.

 
 
정성철 창원시 생태교통과장은 “대한민국 환경수도 대표 브랜드이며, 제3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누비자’ 가 지속적인 모범사례로 인정받는 것은 누비자 시스템의 고도화와 인프라 구축에 있다”면서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자전거 중심도시로서의 대내외 위상과 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자전거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