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8월 12일과 13일, 19일 3일간 베이비부머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재취업 교육 패키지 프로그램’을 실시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MBTI(성격유형검사)를 실시해 개인역량 및 취업목표를 설정하고, 이력서 작성기법, 면접전략, 모의면접 및 이미지메이킹 과정을 전문강사의 지도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교육이 되도록 하고 있다.
시에서 개설하여 운영 중인 이번 교육은 일자리센터에 구직을 등록한 베이비부머(55년생~63년생) 및 경력단절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시는 오는 19일 ‘일구데이 취업·창업박람회’에 이들을 참여하도록 하여 그동안 교육받은 내용을 토대로 현장 실전면접을 받게 하는 등 구직활동 능력 배양과 취업률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 취업지원과는 지난 6월과 7월 교육수료자 37명을 적극적으로 사후 관리하여 9명이 취업하고, 2명이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교육에 참가하는 등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박부근 창원시 일자리만들기추진본부 취업지원과장은 “앞으로 베이비부머 및 경력단절여성이 재취업 교육 패키지를 통하여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서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