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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축구센터, 국내외 축구팀 하계전지훈련장으로 각광

등록일 :
2013-08-13 07:51:47
작성자 :
시설관리공단
조회수 :
143

창원축구센터, 국내외 축구팀 하계전지훈련장으로 각광
 
 
일본·중국 등 국내외 18개팀 550여 명 입소·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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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축구센터가 국내외 축구팀의 하계 전지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12일 창원축구센터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중국과 일본 등 6개 해외 축구팀을 비롯해 국내 8개 축구팀 등 총 14개팀 450여 명이 입소해 전지훈련을 가졌고, 이달 말까지 일본의 4개팀 100여 명이 입소할 예정이다.

 
 
해외 전지훈련팀은 지난 6월 20일 중국 귀주성 인화클럽 U-17팀 33명이 7월 10일까지 훈련을 가졌고, 이어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일본 J-2리그 산하 기후FC(24명)와 가네주가 FC(43명)가 각각 입소해 훈련을 마쳤다.

 
 
현재 창원축구센터에는 일본의 엔도FC와 포르투나바U-15, 아르티스타FC 등 3개팀 80여 명이 체력 및 전술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국내팀으로는 지난 6월 10일 국내 프로팀인 전남드래곤즈 선수단 48명이 일주일간 머물렀고, 6월 29일에는 영남권 U-13세 대표팀 33명이, 8월 5일에는 박성화 축구교실 35명 등 총 8개팀이 하계전지훈련장으로 이용했다.

 
 
13일부터 이날 말까지는 도쿄성인선발팀을 비롯해 오사카대학과 큐수대학 축구팀 등 일본의 4개팀 100여 명이 입소할 예정이다.

 
 
이처럼 창원축구센터가 하계전지훈련장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국제적인 완벽한 경기시설에 음식과 숙소는 물론 세미나실과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 당구장, 탁구장 등 축구전문시설로서 최상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창원축구센터 관계자는 “전지훈련팀 관계자들이 창원축구센터의 시설이용 편리와 관련 인프라가 완벽하고 서비스에 만족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축구센터는 지난 겨울 영남권 U-12세팀과 일본의 아이치현 등 국내외 32개 전지훈련팀(1,292명)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사진= 전지훈련중인 일본 아르티스타FC의 연습경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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