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폭염 탈출… 도심 실내수영장도 ‘인기’

등록일 :
2013-08-09 03:48:58
작성자 :
시설관리공단
조회수 :
280

폭염 탈출… 도심 실내수영장도 ‘인기’
 
 
창원시설공단, 산하 7개 수영장 시민 발길 이어져
 
-----------------------------------------------------------------------------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안삼두) 산하 실내수영장에 무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창원시설공단은 창원종합수영장을 비롯해 마산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 시민생활체육관 실내수영장, 창원서부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 진해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등 모두 7개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수영장에는 최근 낮 기온이 섭씨 30도 이상 치솟고 불쾌지수마저 오르자 운동과 피서를 동시에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생활체육관 수영장의 경우, 기존 수영 회원 2700여 명과 여름방학 특강반 수강생 600여 명에 자유수영 이용객 300여 명을 더해 하루 평균 3500명 이상이 수영장을 찾고 있다.

 
 
▲창원종합수영장도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기존 회원을 포함해 평소보다 500여 명 많은 2000여 명의 시민들이 수영장을 이용하고 있다.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수영장은 1800여 명의 수영 회원을 비롯해 방학 중 수영특강반과 일반 자유수영 이용객을 포함해 하루 평균 2000여 명 이상이 찾고 있다.

 
 
이밖에 ▲서부스포츠센터 수영장과 ▲늘푸른전당 수영장은 각각 하루 평균 1500여 명 ▲마산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은 700여 명 ▲진해국민체육센터는 500여 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이 수영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각 수영장마다 안전요원 등 관리 인원을 늘리고, 철저한 수질관리 등 청결한 환경조성과 각종 부대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창원시설공단 관계자는 “예년보다 무더운 날씨 때문에 수영장에서 운동과 피서를 동시에 즐기려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며 “수영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리·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