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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여성회관 마산관, 올 하반기 여성교육 개강

등록일 :
2013-08-08 04:44:34
작성자 :
여성보육과
조회수 :
164

창원시여성회관 마산관, 올 하반기 여성교육 개강
 
 
수강생 1100여 명 등록해 오는 12월 6일까지 4개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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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여성회관 마산관 ‘2013년 하반기 여성교육 개강식’이 7일 오전 11시 박완수 시장, 수강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창원시여성회관 마산관은 ‘하반기 여성교육’을 8월 7일부터 12월 6일까지 4개월의 과정으로 실시한다.

 
 
여성회관 마산관은 이를 위해 지난달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창원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한 결과, 13개 분야 43개 과목 1100여 명이 등록해 8월 7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하반기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기술교육으로 한식조리사 과정 및 생활요리, 미용 등 12개 분야 43개 과목으로 운영하게 된다. 또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 컴퓨터, 양재반 등 3개 과목을 개설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박완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여성회관 마산관은 수많은 여성교육 수료자를 배출하여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높이는 여성전문교육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자기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여성의 리더로서 시정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수강생 중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에 거주하는 정 모씨는 “보통 하루일과를 동네 주민들과 만나 할 일 없이 하루 종일 수다를 떨며 무료하게 보냈는데 여성회관에 교육을 받고 부터는 중학생인 자녀와 가족·친구들에게 더 당당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어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아직도 재능 있는 많은 여성들의 사회참여도가 미약한 실정이다”면서 “전문기술습득을 위한 기술교육 및 정보화교육, 글로벌시대를 위한 어학교육 실시 등 여성의 잠재능력 발굴과 적극적인 사회참여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뜻있는 많은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성회관 마산관은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으로 여성취업지원 및 전문성을 강화하고, 건전한 여가활용 및 삶의 질 향상, 여성들의 의식전환 및 긍정적인 가치관을 함양하여 사회 구성원으로의 활기찬 사회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 3월에 전 교육장 리모델링사업을 실시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여성교육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마산관은 해를 거듭 할수록 자격증 취득을 위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보여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해 운영한 결과, 올 상반기에는 컴퓨터 자격증 취득자 95명(지금까지 총 592명) 등 계속해서 자격증 취득 비율이 늘어나고 있을 뿐 아니라 각종 대회에 출전해 특선 등 186회에 걸쳐 수상하여 명실상부한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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