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창원시, 기업투자 전국 최다

등록일 :
2013-08-05 09:01:58
작성자 :
경제정책과
조회수 :
145

 
창원시, 기업투자 전국 최다
 
 
산업통상자원부, 지자체별 기업 신ㆍ증설 실적 발표
 
----------------------------------------------------------------------------
 
 
올해 7월 1일자로 통합 3주년을 맞은 통합 창원시가 기업사랑 발상도시의 면모를 뽐내며 단연 기업투자 전국 최다도시로 등극했다.

 
 
2012년 말 기준으로 산업통상자원부(구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최근 3년 간 지자체별 신ㆍ증설기업 현황에 따르면, 창원시는 1448개의 기업이 신ㆍ증설 투자를 하면서 기업투자 전국 최다도시로 등극했다.

 
 
이는 2위를 차지한 대구 달서구 신ㆍ증설 투자 962개 보다 480개가 많았으며, 그 뒤로 부산강서구, 경남김해시, 경북구미시가 ‘TOP5’ 대열에 올랐다.

 
 
통합 이후 창원시는 산업단지별 맞춤형 기업을 유치한다는 전략적 투자유치 전술을 기반으로 원전사고 이후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던 일본기업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창원시 관내 기업 중 외국자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창원시 외국인투자기업 협의회’를 만든 후 체계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왔다.

 
 
그러던 중 글로벌기업 덴소의 창원 자회사인 덴소풍성전자(주)의 시설증설 계획 정보를 입수한 창원시는 입주가능 업종의 제한으로 준공이후 오랫동안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던 마산합포구 우산동 창원도시첨단산업단지에 덴소의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 부단한 유치활동을 벌였다.

 
 
박완수 창원시장은 2012년 8월 직접 일본 덴소를 방문하여 창원시 투자메리트를 피력하고, 귀국하여 덴소 투자유치 TF팀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활동으로 지난 7월 1일 마침내 공장 건축 첫 삽을 뜨는 감격스러운 기공식을 통합창원시 3주년 ‘시민의 날’에 함께 가졌다.

 
 
창원시 관계자는 “3개 시 통합으로 창원국가산업단지, 마산자유무역지역, 진해경제자유구역 등 우리나라를 대표할만한 특성화 된 산업 인프라가 구축된 데다가 시의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까지 더해지고 있어 앞으로 마산권역의 제2자유무역지역 지정노력과 함께 통합 창원시의 경제부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