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지역의 실력있는 앱 개발자를 발굴하여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개발지원을 통한 앱 분야 취업 및 창업활성화를 위한 스마트 모바일 앱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안드로이드?아이폰 기본?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8일까지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기본과정은 7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80시간), ▲전문과정은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80시간)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에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Eclipse 개발환경 익히기, Java , 프로그래밍, 앱 실습 등이며, ▲전문과정은 고급 개발자를 위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개요, 앱 기획과 제작, 앱 개발 진행 등이다.
교육생은 기본과정 25명, 전문과정 25명 총 50명을 모집하며, 창원시 거주자 중 IT관련 전공 대학생?졸업생 스마트콘텐츠 관련 개발 경험자, 아이디어 보유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모바일 앱 개발분야 취?창업을 준비하는 사람과 앱 개발 유경험자를 우선 선발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교육수료생들에게 1:1 맞춤형 취업상담을 지원하고 창업보육센터와 창원시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등과 연계해 창업을 밀착 지원하여 모바일 앱 분야 창업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개발된 앱들이 성공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 및 취업지원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아이폰 기본?전문과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창원시 취업지원과(☎225-3344) 및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608-213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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