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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소통과 화합의 주역’ 대학동아리 한데 뭉쳤다

등록일 :
2013-06-24 08:32:06
작성자 :
청사소재지선정TF담당
조회수 :
131

‘소통과 화합의 주역’ 대학동아리 한데 뭉쳤다
 
 
 
창원시, 21일 ‘대학 연합동아리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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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화합 및 균형발전 시민협의회(회장 김형봉)는 21일 3ㆍ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박완수 창원시장, 김성일 창원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민협의회, 지역발전추진위원회 위원, 대학생 동아리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대학 연합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

 
 
창원시에 따르면, 대학 연합동아리사업은 관내 창원대, 경남대, 한국폴리텍Ⅶ대, 창원문성대, 마산대, 창신대 등 6개 대학에서 추천한 123명의 학생들이 3개분야 동아리(스마트, 르네상스, 블루오션 각 41명)에 혼합 편성되어 지역특성 이해를 위한 현장체험 활동과 대학간 상호교류 확대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로 시정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 박완수 창원시장과 김형봉 시민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연합동아리에 참여하는 여러분이 미래 창원의 희망이며 화합의 주역이다”면서??동아리 활동에서의 소중한 경험은 자기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대학 연합동아리 대표로 나선 창원대학교 박우정 학생과 경남대학교 김민석 학생은 “창원시 화합 및 균형발전을 위해 동아리 일동 모두가 배움의 연장선에서 소통과 화합의 참뜻을 배우고 실천할 것을 결의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하고 ‘소중한 지식과 경험을 살려서 창원시 발전에 기여한다’는 등의 3개항 실천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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