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습지와 문화 특별전’ 중 람사르문화관 2층 습지체험실에서는 연꽃과 잠자리의 구조 관찰 생태 체험교실을 7월 6일부터 8월말 여름방학기간까지 개최해 습지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람사르문화관 방문객에게 주남저수지의 올바른 습지문화의 이해와 대중인식 증진과 주남저수지와 관련된 습지문화의 전통성과 중요성을 소개하고, 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계발해 여름철 탐방객 증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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