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변화하는 정보화교육 요구에 따라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특강’을 7월중에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스마트폰 보급이 3200만대를 돌파하며 이미 대중화되었지만 정작 스마트폰 활용교육이 부족해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스마트폰 활용특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KT경남지사에서 강사를 지원받아 실시하게 되는 이번 특강은 ‘스마트폰 초보 탈출법’을 쉽게 따라하며 진행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으며, 전 세계로 통하는 작은 창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활용법 또한 곁들여서 진행할 계획이다.
▲1차 7월 3일 진해민방위교육장(진해종합사회복지관 내 지하2층) ▲2차 7월 10일 마산합포구청 6층 회의실 ▲3차 7월 17일 의창구 용지동주민센터 3층 동민홀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동안 각각 스마트폰 활용 특강을 펼친다.
대상은 창원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창원시정보교육센터 홈페이지(http://edu.changwon.g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1차분(진해민방위교육장) 6월 24일(월) △2차분(마산합포구청 6층 회의실) 7월 1일(월) △3차분(용지동주민센터 3층 동민홀) 7월 8일(월)부터 각각 선착순 각 100명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교육은 무료이며, 반드시 본인의 스마트폰을 지참하여야 하고, 직접 따라하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데이터 네트워크’ 이용이 가능해야 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과는 별도로 매월 시민의 정보화 능력 함양을 위해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보화시대 변화에 발맞춰 스마트폰 관련 교육을 확대하는 등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정보화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창원시 정보통신담당관실(☎225-24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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