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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아동범죄 예방 위한 ‘아동안전지도제작’ 교육 실시

등록일 :
2013-06-13 09:19:58
작성자 :
여성보육과
조회수 :
126

 
창원시, 아동범죄 예방  ‘아동안전지도제작’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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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와 창원시아동여성인권연대(위원장 조정혜)는 13일 오전 성산구 가음동 여성회관 창원관과 오후 마산합포구청 6층 회의실에서 초등학교 대상 ‘아동안전지도 제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강석진 교수(경상대 건축학과, 한국셉테드학회 이사)가 초빙돼 창원시 34개 초등학교 지도제작 담당교사와 참여학생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기존 지도제작을 보완 및 개선하는 작업으로 지도교사와 초등학교 3∼5학년 학생으로 3개조로 조당 5명으로 구성돼 지도제작교육에 참여했으며 성범죄예방교육도 병행 실시됐다.
 

  교육 후 질의시간에는 학생들이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며 큰 관심을 보였으며, 각 학교에서는 후속교육 및 홍보를 진행할 계획으로 향후 지도제작의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 이후 학생들은 직접 학교 주변 500m 내외를 조사해 위험, 안전요소를 지도에 표기하고 사진촬영, 주민인터뷰 등 현장조사를 직접 실시해 지도제작을 하게 된다
 

  창원시는 아동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위해 2011년 아동여성인권연대 중심으로 아동안전지도제작을 실시하여 창원시 소재 105개 초등학교에 대해 지도제작을 완료하고 지난해 15개 초등학교 지도보완 및 개선을 실시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인숙 창원시 여성보육과장은 “아동안전지도 제작을 통해 아동범죄예방 인식을 강화하고 학교주변의 환경을 안전하게 조성할 뿐 아니라 위험환경개선에 적극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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