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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수산정책‘6차산업’으로 간다

등록일 :
2013-06-03 11:26:39
작성자 :
해양수산국 수산과
조회수 :
111

창원시 수산정책‘6차산업’으로 간다
 
 
‘잘사는 어촌, 행복한 어업인 만들기’ 위해 내년도 국비확보 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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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최근 어장환경 변화 및 자원의 남획, 유가상승 등으로 인한 어업경쟁력의 취약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수산자원은 ‘늘이고(UP)’, 어선세력은 ‘줄이는(DOWN)’ 시책추진으로 수산자원 회복 가속화에 나섰다.

 
 
특히 창원시는 생산위주의 전통적인 수산업에서 어촌관광과 가공?유통을 포괄하는 ‘6차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2014년 예산확보에도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6차 산업’= 박근혜 정부 들어 해양수산부가 부활하면서 어촌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어촌이 가진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해 어촌관광과 지역 산업화를 결합하고자 하는 향후 정책방향이다.

 
 
*6차 산업화: 생산+유통?가공+소비+관광+수출 등을 포괄하는 것으로, 1차 산업인 어업과 1차 산업에서 생산된 자원(수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재화의 가공?제조(2차산업) 그리고 이를 통해 숙박, 유통, 관광프로그램 등 각종 서비스를 창출(3차산업)하고, 산업의 일체화를 통한 부가가치의 확대를 꾀한다는 것이다.

 
 
시는 우선적으로, 단순 생산의 1차 산업에서 가공과 관광을 접목한 6차산업으로 확산해 부가가치 향상과 머물고 싶은 어촌실현을 위해 ▲잘사는 어촌, 행복한 어업인 만들기 10개소 71억6600만원 ▲수산물 가공?유통시설 확충 등 시장경쟁력 강화 6개소 179억1800만원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 10개소 30억6300만원의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다.

 
 
윤재원 창원시 수산과장은 “과거 1차산업 위주의 수산업의 구조를 고도화하여 생산과 유통, 관광을 접목한 6차산업으로의 전환할 것을 주문하고 유통시설 확대, 체험관광 조성 등 어업 외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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