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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로~ 세종시로~ 발로 뛰는 창원시”

등록일 :
2013-05-29 06:38:43
작성자 :
기획예산담당관실
조회수 :
169

“서울로~ 세종시로~ 발로 뛰는 창원시”
 
 
주요 현안사항 건의?국비 확보 위해 이틀간 정부 부처 릴레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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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창원시장이 관내 대형 현안사업의 추진 가속도를 높이기 위해 직접 나섰다.

 
 
박완수 시장과 주요 간부진은 28일 창원시 현안사항에 대한 정책건의와 대형사업의 원활한 국비 지원을 위해 서울과 세종시를 오가는 이틀간의 ‘정부부처 릴레이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해양수산부 방문으로 시작된 이번 일정은 29일 국토교통부?안전행정부로 이어지며 통합 창원시의 향후 100년을 좌우할 굵직굵직한 사안들이 논의된다.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를 찾은 박완수 시장은 손재학 해양수산부 차관과 만난 자리에서 ▲마산 해양신도시 건설 재정투입분 50%의 국고 지원 ▲진해항의 국가관리무역항으로의 환원 ▲명동 지역 마리나 항만구역 지정 ▲명동마리나 방파제 및 우도 해수욕장 조성 사업비의 원활한 국고 지원 등을 건의했다.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은 2018년 완료 목표로 현재 해상에 1차 호안축조 공사가 추진 중으로, 애초 국가항만 준설토의 처리를 위해 해양 신도시 조성이 구상된 만큼 신도시 조성에 투입되는 재정의 절반은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 지역 여론이다.

 
 
항만법 개정으로 국가관리무역항에서 제외된 진해항은 최근 항만 물동량이 급증하면서 인근 국가관리무역항과의 연계개발의 필요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다.

 
 
창원시 관계자는 “통합창원시 출범 3주년을 즈음해 추진되는 이번 정부 부처 방문은 29일 오전 국토교통부 차관 면담, 오후에 안전행정부 장관 면담으로 이어져 창원도시철도, 제2봉암교, 제2안민터널 등 대규모 도로망 확충사업 지원과 준광역시 모델 도입?재정확충 건의?한국 민주화운동 기념관 유치 등이 협의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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